탁월함이 모이는 곳, 에코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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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은 이렇게 일합니다.

  • 01

    최고의 동료와
    함께 합니다.

    01

    최고의 동료와 함께 합니다. ‘최고의 동료’는 에코마케팅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지입니다. 에코마케팅은 각 분야를 리딩하는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전문가 집단입니다. 이들과 함께 일하는 것만으로도 내 능력의 200%를 발휘 할 수 있습니다.

  • 02

    모두가 권한과 책임을
    지닌 리더입니다.

    02

    모두가 권한과 책임을 지닌 리더입니다. 우리는 직급과 직책에 관계없이 각자가 내린 의사결정에 대해 리더로서 행동합니다. 에코인 모두는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 노력하며, 회사는 그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자율과 책임은 에코마케팅의 강력한 성장 동력입니다.

  • 03

    압도적 수준의 탁월함을
    추구 합니다.

    03

    압도적 수준의 탁월함을 추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훌륭한 정도의 수준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역사를 만들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들이 에코마케팅에서는 일상입니다.

  • 04

    개인보다는 팀,
    팀보다는 에코마케팅에
    필요한 일을 합니다. 

    04

    개인보다는 팀, 팀보다는 에코마케팅에 필요한 일을 합니다.  우리는 나의 일보다 자신이 속한 팀의 일이 중요하고, 팀의 일보다 에코마케팅에서 필요한 일을 함께 해 내는것에 집중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로 업무 영역을 한정 짓지 않으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이라면 누구든 기꺼이 뛰어들어 주도적으로 일합니다.

  • 05

    우리가 하는 일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임을 믿습니다.

    05

    우리가 하는 일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임을 믿습니다.  기업이 건강해야 그 기업의 직원이 행복하고, 직원이 행복해야 그의 가족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업의 의사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고객사의 성공’을 위해 일합니다.

  • 06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지향합니다.

    06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지향합니다. 에코마케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만드는 조직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 아닌,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만큼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다만, 어떤 경우라도 결국엔 성공을 쟁취해 냅니다.

  • 07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일’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07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일’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형식, 규율, 절차보다는 '좋은 결과를 위한 방법'을 찾아나갑니다. 동료 간의 강한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하고 생산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또, 실력에 기반한 파격적 인사정책도 시행합니다.

  • 08

    더 큰 Outcome을 위해
    경쟁하지 않고 공유 합니다.

    08

    더 큰 Outcome을 위해 경쟁하지 않고 공유 합니다. 경쟁은 한 명의 성공을 만들고 공유는 우리 모두의 성공을 만듭니다. 치열한 고민과 행동으로 얻은 인사이트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다양한 케이스에 빠르게 적용함으로써 더 큰 결과물을 만들어 갑니다.

  • 09

    프로에게는
    최고의 예우를 합니다.

    09

    프로에게는 최고의 예우를 합니다. 에코마케팅의 프로는 성공을 향한 강한 집착으로 끝끝내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성공까지의 그 험난한 과정을 알기에 뛰어난 결과물을 만든 프로에게는 최고의 예우를 합니다.

에코마케팅은
‘ 아우토반 원칙 ’을 따릅니다.

속도는 무제한 입니다.

회사에 큰 기여를 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좌측 깜빡이를 켜고
추월차선(1차선)으로 진입하면 그만입니다.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길은 늘 열려있으니까요.
단, 추월 전 본인의 잠재력과 운전실력은 증명해내야겠죠.

질투하지 않습니다.

평가 기준은 오직 실력이니까요. 실력을 장전하고 성과로 증명해
앞서 나가는 멋진 동료가 있다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측 깜빡이도 잊지않습니다.

본인 잠재력의 극한치를 발휘해보고 최고속도를 찾았다면
추월차선은 빨리 비켜주세요.
도로 전체의 최대 효율을 위한 모두의 원칙입니다.

에코인 인터뷰

  • [Jude] 반짝반짝 빛나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미친듯이 성장하며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어 공공기관을 뛰쳐나온 Jude. 목표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에코마케팅이 가진 특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주저하는 이들에게,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Jude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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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ie] 물음표 가득한 삶의 답을 찾고 싶다면

    많은 이의 삶은 물음표로 가득합니다. 더 크게, 더 빨리 성장하고 싶었던 Angie는 에코마케팅에서 물음표 가득한 삶의 답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마케팅 전 영역을 아우르며 열정을 쏟아붓게 된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 가는 길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에코마케팅을 통해 자기확신을 갖게 된 Angie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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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le] 주도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3번의 이직 끝에 에코마케팅을 만난 Kyle. 입사 1년 만에 팀장으로 진급하며, 초고속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 비결로 에코마케팅의 문화와 동료를 말했는데요. 주도적으로 일하는 동료들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열정이 생기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폭발시키고 있는 Kyle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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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로스팀 ] 디지털 성장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들

    디지털 마케팅 업계를 리딩하는 에코마케팅에서 디지털 뿐 아니라 마케팅 전반을 담당하며 클라이언트 성장에 올인하는 팀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나 미디어 운영과 같은 전통적인 대행사의 영역을 넘어, 브랜드 전략 수립, 미디어 운영, 고객 관리, 가격 정책 컨설팅 등 성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그로스팀, 이 팀의 성장스토리를 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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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융팀 ] 금융업계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람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만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은 넓어졌지만, 의사결정 과정은 길고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에코마케팅 금융 전문팀이 존재합니다.
    복잡해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금융서비스를 재해석하고,
    양질의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 이 팀. 더 많은 사람들의 합리적 선택을 설계하는 금융전문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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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로벌팀 ] 마케팅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람들

    노트북 하나로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북미 시장에 우리나라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지구 반대편에서 출시된 서비스를 국내에 멋지게 상륙시켜 전국민을 들썩이게도 합니다.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나가는 에코마케팅 ‘글로벌팀’의 성공 비결과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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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게임/엔터팀 ] 글로벌 게임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들

    Needs 해결에 집중하는 일반적 상품/서비스와 달리, 게임/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Wants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판단 역시, 이성적인 영역보다 감성적 영역에 기댈 때가 많은데요. 조금은 까다로울 수도 있는 이 일이 즐겁고 재밌다고 말하는 팀이 있습니다. 콘텐츠와 유저에 대한 이해, 데이터 속에서 발굴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즐거움을 파헤치는 사람들, 게임/엔터 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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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은
‘프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과
미래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마추어에게는 없고, 프로에게는 있는 것.
끈기는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프로에게는 그보다 더한 독함이 필요합니다.

에코인은 김연아, 박지성과 같은 '프로 선수'입니다.
취미로 축구를 즐기는 사람을 프로 선수라고 부르진 않죠.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월드컵 결승 무대에서 골을 넣고 세레모니하는 나를 그리며
힘든 훈련과 고난의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는 사람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프로라고 이야기합니다.

치열함 끝에 달콤한 성취를 맛보는 프로 선수들이 바로 에코마케팅의 인재상입니다.